숙이풀뱀상간녀
어느덧 1주년 기념이네요
과년한 딸들이 둘이나
되던데,혹여 나중에
본인의 불륜이 딸들에게
누가 되면 어찌할꼬~~"그녀들도 엄마 닮아
끼는 어디 못 갈듯하네요~~
혹여 같이 놀아났던
그 남자 닮을 사위를
서ㆍ너번 걸칠 예상을
안 했다면,~~
모든 것은 변한다는
주역의 원리처럼
언젠가는
입장 바뀔 날이 오겠지요
이 모든 상황에도
불구하고
제가 저희 딸에게
하는 말이 있습니다.
"사람은 사람을 키워봐야
사람이 된다"라는
저의 인생관을 말이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