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을 보고
철없던 시절에 반문을 가졌어
왜??
금고를 가진 남자를 만나서 서재를 만들믄 되지!
하고 까불었다
근데 된장!!
책좀 보라고!! 책을 사다놓고 눈앞에 떠다밀어도
안그래도 머리아픈일 많다고 짜증만 냄;;
일 끝나믄 술쳐먹는거 말고는
맨날 티비 앞에 앉아서 이 연예인이 이뿌고
저 연예인이 몸매가 이쁘고 이딴 골빈소리나
쳐하고 앉아서 여자는 이래야하고 저래야하고
지 꼬라지는 쳐 모르고 ㅡ.ㅡ
아마 지는 몰랐을끼다
내가 속으로 을마나 한심하게 봤는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