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공시 한달 앞둔 6년차 멜로디임..
내 학창시절을 비투비에 바치고 군백기에 짜게 식었다가
지금 다시금 은팡이랑 소푸덕에 덕심이 뻐렁쳐서 공부가 안됨..
거의 지금 입덕 초로 돌아온 기분..이거 알아? 다시 첫사랑하는 느낌이라고 ㅠㅜㅠ
나 진짜 인생건 시험이라서 열심히 해왔는데 요즘 자꾸 헤이해지고.. 오늘도 하루종일 영상보고 팬들이랑 글쓰고 놀다가 공부 4시간밖에 못함ㅋㅋㅋㅋㄹㅈㄷ..
내가 웃는게 웃는게 아니야.. 나 맘잡게 좀 도와줄래..?
ㄹㅇ 따끔하게 말해주셈 ㅠㅜ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