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시즈니는 아니시지만
좋아하는거 거리낌없이 나누는 편이라
같이 티비 영상 보면서 엄마는 애들 잘생겼다 그러시고
난 넘 과하지 않은 선에서 애들 얘기해주고,
영웅 앨범은 내가 부탁해서 엄마가 뜨거운트랙에서
사다주신 적도 있었어ㅎㅎ
오늘 어제 나이 있다고 고민인듯 아닌듯 글 올린거 보고
주부 준희도 봤는데
갠적으로 그런분들이 훨씬 많아졌음 해
루카스 말대로 ‘사랑에 나이업쓰’ 도 맞고,
오히려 인생의 경험이 더 있는 분들이 좋아한다는 자체가
애들이 그만큼 매력이 넘친다는 소리니까..(매력 그 이상)
엄마도 애들이 마냥 잘생겨서 좋다기보다
아들들이 깊이가 있는거 같다고 하시더라고ㅎㅎ
우리 팬덤 더 가족같고 단단해졌음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