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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기파티 예정이라는 드라마

ㅇㅇ |2020.08.21 12:01
조회 9,523 |추천 14


신하균- 여진구 출연 확정한

2021년 상반기 기대작인 드라마 <괴물>



 


'열여덞의 순간' 과 '한여름의 추억'을 연출한 심나연 감독과


'매드독'을 쓴 김수진 작가의 작품 




드라마 ‘괴물’은 연쇄살인마를 잡기 위해 

법과 원칙을 부숴버린 두 남자의 이야기. 







 

이동식 역 - 신하균


또라이 게이지 '만렙'인 만양 파출소 경사


무서울 것 없는 강력계 형사였지만, 

지금은 변두리 파출소에서 온갖 잡일을 도맡고 있는 인물.


평화로운 일상을 살아가던 그의 앞에 

이기적인 유전자를 장착한 한주원(여진구) 형사가 

파트너이자 상사로 전임하며 변화를 맞는다. 


여기에 20년 전 자신의 인생을 송두리째 뒤바꾼 '괴물', 

희대의 연쇄 살인과 동일한 사건이 다시 벌어지며

조용했던 마을이 요동치기 시작한다.






 

한주원 역 - 여진구


비밀을 안고 만양 파출소로 내려온 엘리트 형사


반듯한 비주얼에 능력, 차기 경찰청장이 유력한 아버지를 둔 

든든한 배경까지 모든 걸 다 갖춘 인물.


하지만 탄탄대로를 걷던 한주원의 인생에 

뜻하지 않은 사건이 끼어들며 소용돌이에 휘말린다. 


파트너 이동식과 순박하지만 속내를 알 수 없는 마을 사람들 사이에서 

집요하게 진실 추적에 나선다.





 


유재이 역 - 최성은


정육점 사장


고기를 단번에 해체하는 칼의 고수이자 

홀로 고향을 지키며 팍팍한 삶을 살아가고 있는 인물.


그는 만양 파출소 경찰인 이동식(신하균 분), 한주원(여진구 분)과 함께 

걷잡을 수 없는 소용돌이에 휩싸여 진실을 좇을 예정이다. 


진실을 향해 다가서는 유재이의 활약에 이목이 집중된다.







 

오지훈 역 - 남윤수


만양 파출소의 막내 순경


오지훈은 겁도 많고 순하고 귀여운 막내지만 

할 말은 다하는 은근 똑 부러진 반전매력과 존재감이 넘치는 인물









한기환 역 - 최진호


한주원(여진구)의 아버지이자 경찰청 차장.


얼음장같이 차가운 성격을 가졌으며 일에서도 빈틈없고 정확하다. 

대한민국 경찰의 1인자인 경찰청장이 되는 것을 

인생의 목표로 삼고 있는 인물이다.





(이 분...드라마에서 남주 아버지로 자주 나오시던데..


1.상속자들 영도아빠

2.낭만닥터 인범아빠

3.어하루 백경 아빠


참고로 진구는 역할마다 아빠복이 없다함;;;)





 

그리고......

 


천호진 - 배역 정보 없음





 

추천수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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