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완전 그러거든? 근데 내 주위 인별그램에 부모님이랑 깨똑대화한거 올리는 거 보면 완전 사랑사랑?임.. 나랑 울 엄빠는 예를들어
다같이 낮에 술마시면 내가 걍 ‘낮에 술마시면 지 부모도 못알아 본다는데 그정도로 마시진 않을게^^’ 약간 이런 느낌? 클1럽이나 술집 가는거 걍 다 말하고 감ㅇㅇ 클1럽때매 외박하게되면 나 오늘 친구들이랑 클1럽 가서 집에 아침에 들어간다고 걍 말함
그리고 집에서 사이다 마시고 싶은사람 소리질러 하면 울 엄마아빠가 나~ 이래서 내가 대답 쉬원찮으면 소리지르라니까? 하면 울 엄빠 ‘눼에에에에엑!!!!’ 하고 소리질러줌 이런식으로 친구처럼 잘 지내는데 나같은애들 또 없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