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관심에 목말라서 올린 것도 전혀 아닙니다. 자필 사과문을 쓸 생각은 저도 어느정도 있었고, 고민하던 차에 팬분들 중에 DM으로 자필 사과문 얘기 꺼내신 분이 계셔서 쓰게 된 겁니다. 그리고 말투 다른 건 주작 글에서는 음슴체로 썼지만, 이 글은 웃고 떠들 목적이 아닌 만큼 존댓말로 바꾼 겁니다.)
(+ 억지로 쓰는 게 글씨에서부터 티난다는 분 많은데, 억지로 쓴거절대 아니고 진심이고 글씨체도 신경 쓴다고 쓴 건데 그렇게 보인다면 노력하겠습니다. 그리고 댓글중에 이것도 선처받으려는 거 아니냐고, 강성훈 씨 만나도 선처해달라고밖에 더하겠냐는 내용도 보이는데 바라지도 않습니다. 고소장도 도착 안한 상태라 어찌 될지는 가봐야 알겠지만 처벌 크면 큰 대로 작으면 작은대로 달게 받을 거고요.. 애초에 만나서 사과드리고 싶다고 쓴건 저도 성사 가능성이 0에 가깝다는 거 알지만 적어본 거고 진짜 만약에 뵙는다 해도 선처의 선 자도 꺼낼 생각 없습니다.)
안녕하세요. 최근 강성훈 씨께서 고소하신 루머글의 작성자입니다. 보통 일이 아닌 만큼 강성훈 씨께 사과드렸던 내용을 바탕으로 자필 사과문을 쓰게 되었으며 제 3자인 분들께도 공개하려 합니다.
외국인 분들이나 한국어를 모르는 분들을 위해 영어, 일본어, 중국어로도 작성하였습니다. 중국어 및 일본어 작성본은 빠른 시일 내 추가 업로드하도록 하겠습니다.
제가 작성자임을 믿지 못하실 분들도 계실 듯하여 인증사진도 첨부하였습니다.
Hello, I'm the writer of the rumor that Kang Sung-hoon recently sued. Since it's not an ordinary situation, I'm writing my own apology based on what I've apologized to Kang Sung-hoon, and I'm going to reveal it to third parties.
I wrote in English, Japanese, and Chinese for foreigners and those who don't know Korean. I will upload more Chinese and Japanese versions as soon as possible.
Some people might not believe that I am a writer of that rumor, so I have attached a photo of authentic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