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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내준거 엄마한테 보여주니까 웬일로 집에서 뭘해먹었냐고 잘만들었다고 칭찬해줬는데 내가 내가 사랑하는 사람이 만들어줬다고 하니까 요리잘하는 남친생겼냐고 그러길래 아무대답 못했음....일이 너무 커졌다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