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이창섭 라이브 하는데 아이들에 수진님 군대 동기가 싸인받아달라고 했었다 했잖아
근데 진심 수진님 싸인얘기할때 싫다하고 자기거만 해줬다고 한거 나만 설렛냐 ㅠㅜ
사실 후배입장에서 선배가 싸인요청물고와서 들이밀면 바쁜와중에 거절하기도 부담스럽고 불편하잖아 ㅠㅠ 근데 그거 알아서 컷하고 그냥 자기가 해준거 같아서 생각깊고 배려터지는 느낌이라고..ㅠㅜㅠ 다들 질투냐 귀엽다 하는데 나만 오지게 치여버림
+) 스타일땜에 더 그럴수도 있지만, 뭔가 군입대 전에는 마냥 뽀송이 같고 뽀짝한 느낌이 있었는데 지금은 여전히 똥꼬발랄하지만 늠름함.. 뭔가 예전엔 소년? 섹시미가 강했다면 지금은 성인섹시미 느낌..알지??ㅋㅋㅋㅋ 그래서 결론은? 처음부터 끝까지 다정한 이창섭 사랑해 ㅠㅜ 비툽 공식 이다정 2호다 ㄹㅇ ㅠㅠ
사진은 늠름한 이창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