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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예쁜옷 입고 놀러다니면서 스트레스 풀었는데

ㅇㅇ |2020.08.22 02:15
조회 101 |추천 0
48이었다가 지금 55까지 쪄서 배 툭 튀어나오고 허벅지에 살 없는데 골반 있어서 허벅지 안에 빈공간 많고 청바지 핏 지렸는대 이제 청바지 입으면 허벅지살 때문에 빈공간 그딴거 없고 살 졸라 출렁거려 옷은 자주 사는데 다 옷장에 박혀있고 막상 입는건 트레이닝바지임 청바지 입지도 못함 내가 나보면 역겨워서 못 입음 맨날 살빼야지 하면서 작심삼일이고 치킨 시켜서 쳐먹고 있음 얼굴도 못생겨보이고 자존감 떨어지고 옷입는 재미도 없고 진짜 싫다 내가 7키로가 나를 이렇게 바꿔놓을줄 몰랐어 진짜 애들이 놀러가자해도 안간지 오래야 입을게 없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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