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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총각의 육아간섭

wldk |2020.08.22 11:35
조회 516 |추천 1

곧 20갤 되는 공주님키우는 22살 어린?엄마임:)

요즘 진짜 스트레스를 주는 사람이 있는데
읽어보시고 조언좀 해주세요.
(음슴체로..

일단 스트레스 주는사람은 엄마,아빠 친구분(50대, 노총각)
위에 적었다싶이 노총각임..결혼 안함 할생각도 없다함, 옛날옛적에 자기 조카 좀 키운걸로 육아간섭 조오온나 함

1. 우리딸 돌 지나고 걷기 시작했고, 말은 아직 안트임.
아기들마다 발달 속도가 다르단걸 알고있고, 좀 느릴수도 있다 생각하기때문에 별 걱정 안했는데
그 분이 애 말느리다고 머라함ㅋ
'엄마가 대화를 안해줘서 느린거 아니냐' , '티비에 나오는(슈X) 애기들은 얘랑 개월수비슷한데도 말 잘만하는데 얜 왜 말을 못하냐' 등등
시비를 오질라게 거심ㅋㅋ

2. 난 오냐오냐 하면서 다해주는 스타일이 전혀 아님
정없어 보일수 있지만 애기가 걷다가 넘어져도 우는거 아님 가서 안일으켜주고 혼자 일어날수있게함.
그래서인지 애기도 넘어지면 혼자 일어나서 손털고 호해달라고 달려옴.
근데 그 사람은 이것가지고도 정없다고 머라함.
애기엄마가 애가 넘어졌는데 왜 모른척하냐그러는데
모르는척이 아니라 혼자 일어나길 기다리는거라해도

머라함ㅇ-ㅇ

3. 오냐오냐 해주는것도 필요하지만, 훈육도 필요하다 생각함
애기땐 몰라도 지금은 자기주장이 강해지는 시기이기 때문에 이건 맞고, 저건 아니다 라고 알려주고 잘못한건 혼내야한다 생각함.
예를들어 장난감을 던졌다. 삼촌을 때렸다 이럼 혼나는거라고 말해주고 혼내킴(사람 깨무는건 저런식으로 고쳤음)
나 나름대로 혼나야할일, 아닌일 정해놓고 훈육을 하는데, 그분은 왜 벌써부터 애를 혼내키냐그럼
지금 이렇게 안하면 유치원이든 어딜가서든 물건 던지고, 사람때릴텐데 그때되서 고치려면 힘드니까 지금부터 하는거라해도, 지금은 이쁘다고만 해주라함ㅋ

위에 쓴거말고도 이시국에 애한테 뽀뽀하기, 밥먹여야하는데 간식주기 등등 말 못한게 엄청있음

나도 애를 잘키우는건 아니지만, 결혼안한 자기보다 아는것도 많고, 내새낀 내가 어련히 잘키우는데..
그 사람 올때마다 스트레스 장난아니게 받아서
엄마한테 말하니 한동안 안오다 몇일전에 또오심ㅋㅋ

좀 못오게 하는법 있을까여 아니면
애키우는데 간섭 못하게하는법 있을까욤?

아 그리고 제가 하는 육아법중 이건 아니다싶은게있음 알려주세요‍♀️

추천수1
반대수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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