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부산에 살고있는 평범한이 아닌
잘생긴 21살 남자 입니다ㅋㅋㅋ
몇일전에 있엇던 일인데 이렇게적네요
뭐 자주 있엇던일입니다.
저는 배달을 하는데 치킨이나 피자갔다주고
아무말도안하고 와도 되는데 저는
그냥 "맛있게 드세요"라고 말하고 갑니다
그렇게 배달을 몇년하다가보니 입에 이말이 배였나봅니다
집에서 혼자있다가뭐시켜먹고 아저씨 갈려고할떄" 안녕히가세요 "라고해야하는데
제가 맛있게드세요~ 라고합니다 ㅋㅋㅋㅋㅋㅋㅋ
아니면 맛있게 가세요~라고합니다 ㅋㅋㅋㅋㅋㅋ
그럴때 정말 무안하고 우습죠 피식 합니다....이런적은많습니다
가끔 맥떠날드 이런데 가서도 뭐 그럽니다 ㅋㅋ
그리고 헛 나오는 경우 많죠 뭐 배달갓다가 잔돈 줄꺼 생각하고있는데 얼마에요?
물어보시면 100원요 ......ㅋㅋㅋㅋ19900원이면 그렇단거죠 그런적도 많습니다
하루는 닭집에서 일하는데 모르고 전화를 받자마자 이랫죠........네 ...피자XX입니다.....ㅋㅋ
뭐 상;황이 비슷하니까?그런데
얼마전에는 택시를타고 이런저런 이야기를 하고 집에거의도착햇는데 기사분이 만원넘으면
안받는다고하셔서 기분좋게 집에가고있었습니다
집에도착하니 100원ㅇ ㅣ초과되었는데
기사분이 마수라고 기분도좋은데 그냥 가라고하셧습니다.
고마운마음에 고맙습니다 라고해야하는데............
또
또...... 그만 이소리를 뱉어버렷습니다
맛있게드세요....맛있게드세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
절대 그런말이 나올상황이아니였고 전 취하지도 않았는데 말이죠...
정말 순간 당황하였습니다 ㅋㅋ그리고 웃으며 내렸는데
이런게 바로 직업병인가봐요 ....다들 이런적없으신가요~~??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