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창시절은 아닌데 데뷔 초에 세븐틴끼리 카페였나 빙수가게였나 어디 갔었는데 도겸이 지갑을 가게에 두고 간거야 그래서 가게 직원분이 소속사에 전화해서 이석민씨 지갑 두고 가셨어요라고 알려주셨대 그리고 몇분 안 지나서 도겸이 후다닥 들어왔는데 들어오자마자 큰소리로 주민번호 달달달 외우면서 지갑 주인인 거 인증했대ㅋㅋㅋㅋ 다른 손님들도 꽤 계셨는데 연예인이 자기 주민번호 막 말하고 있으니까 직원분이 오히려 더 당황하셔서 아 예예.. 가져가세요 하고 급하게 주셨대 조카 웃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