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집은 신체적으로 체벌은 별로 안하는데
정신적으로 __ 조카 극혐임ㅋㅋ
물론 패기도했음 ㅋㅋ 어릴때 지금 나 고1인데 중2까진 맞아봄
그래서 어깨에 피멍도 듬ㅋㅋ
일단 물건 뿌심
ㅋㅋ 어이없는게 뭔지아냐? 엄마 길막했다고 아빠가 핸드폰 뿌심 ㅋ
던지고 망치로
산산조각 내버림 ㅋ
술먹고 들어온날 선풍기 부시고
이거보다 들심하면 폰 뺏음
내가 지 핸드폰 숨기면 노발대발 할꺼면서
지는 내 핸드폰 맘대로 뺏음 ㅋ
또 __ 공부가지고 지랄임
중딩땐 맨날 반에서 1~2등 하고 학원 뺑뺑이 돎
결국 졸업도 전교10등 내로 했는데
공부좀 하라고 ㅋ 또 폰뻇음 ㅋ
물론 내가 공부한거에 비해 성적이 잘 나오는 편이긴 한데 ㅋㅋ __ 공부 안한다고 또 폰뺏음 < 지기준임
그러면서 갑자기
니가 공부 그나마 잘 하는건 학원빨이라고
<< 이말에 개기면
학원 다 끊을까? ㅇㅈㄹ 극대노 ㅆㅆㅌㅊ
(등신은 __ 이번에 평균 70점대나옴^^ )
오늘도 폰 뺏겨서 조카 화나서 씀
__
우리집에 컴퓨터 방이있는데 그게 등신방이 됨 ( 등신 = ㄴㄷㅅ 입에 담기도 싫음)
나 게임 ㅈㄴ좋아한단말이야
컴퓨터도 게임용이야
그래서 등신방에서 몇시간째 게임을 하고있는데 __ 갑자기 코드선뽑고 핸드폰 뻇대?
조카 어이없음
사건의 발단
:
등신이랑 나랑 말다툼 (이유 : 방 안그래도 좁은데 두명있으니까 진짜 개더움 심지어 165에 100키로임 얘
조카 어이없는건 지 방에 화장실 딸려있는데 꼭 거기서 씻어야 한다고 ㅋㅋ 평상시엔 내려와서 잘도 씻으면서^^)
+ 땀냄새
그래서 결국 말이 안통하니까 m한테 전화를 했지 근데 갑자기 12시 반까지 내려오라는거야 ㅋ 그게 규칙이라고 __ 걍 씹었지 조카 있지도 않은 규칙 만든거였으니까
갑자기 12시 10분쯤에 올라와서 코드선 다 뽑더니 핸드폰 뺏는겨 ㅋ
알고보니 등신이랑 m이랑 둘이서 말한거임 ㅋ
그래서 창문 다 열어놓고 싸움 ㅋ
내가 왈
12시까지 규칙은 있지도 않은 규칙이었다
m 왈
규칙이었다 > 규칙이라고 한적있냐? > 규칙은 아니다
말이 계속 바뀜 ㅋㅋ __ 여기서 1차 어이 털림
m 왈
니가 이전까지 했던 모든 행동들 때문에 이렇게 된것 아니냐
내가 왈
이전까지 일은 모두 m이 잊으라고 했잖아 ㅋㅋㅋ
(앞뒤가 안맞음 이게 바로 역설법인가)
__ 여기서 복창이 터지지
그러더니 갑자기
m왈
니가 등신이랑 싸워서 그런거다
내가 왈
방 안그래도 좁은데 내가 나가라고 말도 못하냐? 심지어 거기서 폰하고 있었다
(사람 두명 들어가면 거의 꽉 차는 방에서 컴퓨터 + 나 + 등신 이렇게 있었음)
묵묵부답
__
돌아버리겟는거임
근데 저번에 개빡쳣다가
지금 피부 조카 뒤집어져서
지금 릴렉스 하고있는 도중인데
진짜 키보드 뿌실뻔함
뿌셨으면 지금쯤 아작났겠지 ㅋ 내가 ㅋ
컴퓨터 아빠가 일어나서 부시고
쩃든
__ 그래서 내가
그냥 내가 띠꺼워서 그렇다고 하지?
이러고 지금 끝난 상태임
난 지금 폰 못받고 노트북으로 몰래 쓰고있는 중임
__ 복수 못하냐?
복수 추천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