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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타 인터뷰 멤버언급 (너무좋아서 내가번역)

自分にとってNCT 127とは? という質問には、
『自分の喜怒哀楽のすべてを感じられる場所』
と書いてあります。特に幸せなことは?

「わー、ありますあります! すごく些細なことですが、メンバーみんなでご飯を食べてるときとか、誰かの誕生日を一緒に祝ったり、たまに買い物に出かけたりする時間がすごくいいなって最近思っているんです。コロナで仕事のスケジュールが空いて、なんかこう今までやれなかったこと…ちょっとした時間ができてメンバーとゆっくりできる機会があったりして。仕事じゃないときはすごく学生みたいだなって思うんですよ、自分たちでも。ホント子どもみたいにみんなはしゃいで。ほほ笑ましいメンバーの姿を見たら、“この人こういう一面あったんだ”とか、今まで気づけなかった部分がけっこう出てきて、そういう部分ではすごくいい時間でしたね」


본인에게있어서 nct127이란? 이질문에선

「나의 희노애락의 모든것을 느낄수있는곳」
이라고 쓰여져있네요. 특히 행복한점은?

「와아~있어요 있어요!굉장히 사사로운 일인데,
멤버모두랑 밥을 먹을때라던가, 누군가의 생일을 같이 축하하고,
가끔 쇼핑하러나가는 시간이 굉장히 좋다라고 최근에 생각하고있어요.
코로나때문에 스케줄도 비고, 뭔가 여태까지 하지못했던 것들....약간의 시간이생겨서 멤버랑 느긋하게 지낼수있는 기회도생겼죠.
일이 아닐때는 굉장히 학생들같다고 생각해요, 우리가 생각해도.
진짜 아이들같이 다들 떠들썩거리고.
흐뭇한 멤버들모습을 보며, "이사람 이런 일면이있었네"라던가,
지금까지 알아차리지못했던 부분이 상당히 있어서 , 그런부분이 굉장히 좋은시간이었네요.

이상 나유타.


흐름을 매끄럽게하기위해 의도적 오역있지만 이해부탁해^^
진짜 요번 인터뷰 롱~롱~인터뷰에 너무나 알차고 유타에대해
다시한번 생각하게되고 세삼 이남자 진국이라는거ㅎ 알게해준 좋은계기가 된것같아 나에겐..

그중에서도 울멤버들 뭔가 상상되는 그런 흐뭇한부분 꼭 우리
팬톡즈니들한테 공유해보고싶어서 올려봐!

추천수27
반대수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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