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 1시에 들어간적 있는데 어디냐 연락정도만 하고 일찍좀다녀; 이정도만하고 딱히 더 뭐라안함 평소에도 가끔 집 12시쯤에 들어가고 그럼 딱히 통금이 없는듯 폰 절대 안뺏고 압수당한적도 없음 폰검사한적도없음 내폰비번뚫어서 확인하거나 이런거 안하고 폰하루종일 해도 뭐라안함 지난달에 엄카로 밥값 30나왔는데 30만원이나 나왔다 만하고 뭐라안함 카드 뺏지도 않음 옷도 개자유롭게 입고다니고 화장 진해도 뭐라안함 밤새면서 영화봐도 뭐라안함 넷플로 19봐도 뭐라안함 말안하고 친구집에서 자도 뭐라안하고 걍 나가놀아도 뭐라안함 참 프리한듯
+추가하자면 속눈썹 올리려고 친구한테 빌린 라이터 책상위에 있던거 엄마가 봤는데 뭐라안함 아빠도 엄마랑 똑같음ㅇㅇ 초딩때부터 우리엄마는 쿨하네 이정도였는데 생각보다 ㅈㄴ쿨한거였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