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사람은 아직 맘에 들어오질않아
아직도 니생각에 하루를 보내고
너의장난을 떠올리며 웃고
기다려도 오지않는 너의 연락에 실망하고
그럼에도 널 그리워하는 내마음을 어찌하지못하고
개워내지못한 감정을 곱씹다가 울다 겨우 잠드는게
요즘 내 일상이야
넌 어때 어떤 하루를 보내고있어?
난 니가 내연락이 귀찮아하는 연락중 하나일까봐
그냥 너의 외로움이 한가한 마음에 한번은
내게 연락줄거라 생각했는데 착각이였나봐
적어도 난 너에게 조금의 빈자리가 있는 존재인줄알았거든
널 포기못해서 미안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