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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년 연속 웰메이드 영화 만들고 호평 받은 감독

ㅇㅇ |2020.08.24 12:00
조회 4,980 |추천 3

장 마크 발레


감독이 맡은 영화들이 대부분 삶을 담담하고 잔잔하게 그려내면서도 

섬세한 감정선 연출로 많은 생각을 하게 만들고

관객들 마음에 긴 여운을 남겨서 팬층이 꽤 많은 감독



3년 연속으로 낸 영화들이 제대로 포텐 터져서 인지도가 확 올라갔는데












 

 

 

달라스 바이어스 클럽 (2014)



장 마크 발레의 대표작을 딱 하나만 꼽자면 무조건 이 영화

살아가고자 하는 사람들의 인생을 담아낸 이야기로

개인적으로 매튜 맥커너히, 자레드 레토 

두 사람의 인생 연기였다고 생각함



그 덕분인지 둘 다 남우주연상/남우조연상 받음











 

 

와일드 (2015)



개인적으로 '금발이 너무해' 이미지가 강했던 리즈 위더스푼을 

재발견하게 만들어준 영화


삶의 고통을 치유하고 앞으로 나아가기 위해 걷고 걷고 또 걷는 여자의 이야기











 

 

데몰리션 (2016)



상실을 겪고 삶을 되짚어나가며 극복하는 남자의 이야기

담담하지만 담담하지 않고 마음을 아리게 만드는 영화였음




셋 다 명작이라 잔잔하지만,

센치한 힐링 영화 좋아하는 사람들한테 강추!

추천수3
반대수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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