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격예능 한밤>에 영화 '담보'의 주연배우
성동일, 하지원, 김희원, 박소이가 출연해서 인터뷰를 진행함
영화 <담보>는 인정사정없는 사채업자 두석(성동일)과 종배(김희원)가
떼인 돈을 받으러 갔다가 얼떨결에
9살 승이(박소이)를 담보로 맡아 키우게 되면서 벌어지는
웃픈 이야기를 담은 영화.
이 날 인터뷰에서 아역 배우 박소이는
'하지원을 처음 봤을 때 어땠냐'라는 질문을 받게 됐음
이에 박소이는 "만화 속 주인공 같았다. 너무 예뻤다."라고 대답함
그 말을 옆에서 들은 하지원이
"고마워, 소이야" 라면서 감사 인 사를 전함
그리고 이 후
박소이는 비하인드 영상에서 하지원에게 귓속말로
"고마워라고 안 해도 돼요." 말함
그러면서 "왜냐면 사실을 말한 거니까요"라고 말함ㅋㅋㅋㅋㅋㅋㅋ 귀여워 ㅠㅠㅠㅠ
가만히 있어도 예쁜데..
말도 어쩜 저리 예쁘게 해 ㅠㅠㅠㅠㅠ
참고로 아역배우 박소이는
영화 <다만 악에서 구하소서>에 나오는 그 아역 배우임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