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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이들노래 진짜 너무 좋다



현생살면서 스밍돌리면서 탄이들 노래 듣고 있었는데 그냥 갑자기 울컥했어... 항상 듣던 노래였는데
[we gon’ change 괜찮을거야 오늘의 내가 괜찮으니까]
이부분에서 갑자기 울컥하게 되더라ㅠㅠ
시국이 이런만큼 탄이들과 만날 기회도 줄어들었다는게 너무 속상하고 힘든데 이 뿐만 아니라 더 포괄적으로 생각해봤을때 거리두기 때문도 있고 이런저런 이유로 그냥 사람들끼리 사랑이 부족해진 것 같다는 느낌을 많이 받았는데 inner child에 변할 수 있을 거란 가사가 너무 위로가 됐어ㅎㅎ
탄이들의 모든 노래가 나에게 행복과 감동, 위로를 주는 것 같아서 너무 고맙고 행복해❤️
애들 노래 계속 듣다보면 항상 색다른 느낌이얗ㅎㅎ 너무 좋다

끝을 어떻게 맺어야 될지 모르겠닼ㅋㅋ..
이삐들 어서 스밍해(단호)
추천수9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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