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내가 아싸체질이라 말재주가 있는 편이 아니거든?? 그래서 주로 표정으로 말을 하는 편인데, 그중에서도 입을 가장 많이 사용함. 입 근육도 잘 움직이는 편이고, 이미 못생겨서 더 못생겨질 걱정 없이 많이 활용하는 편임(ㅅㅂㅜㅜㅠㅠㅠㅠㅜ) 근데 ㅅㅂ 코로나 때문에... 마스크가...... 내 입을 가려... 대화를 할 수가 없어.... 어쩐지 올해 유독 친구가 없더라..
+그래 ㅅㅂ들켰네ㅠㅠㅠㅠㅜㅜㅜ 그래도 찐따답게 구차한 변명 좀 늘어놓자면 나 친구는 많아... 다 잘나간다귯! 다만 반에 친구가 없을 뿐
아 미안.. 내가 봐도 한심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