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츄잉껌 활동할 때는 수염을 전혀 신경 쓰지 않았어요. 습관적으로 신경 쓰지 않고 메이크업을 받으러 숍에 들르면 너희 면도 하지 않고 왔냐고 하실 때가 있어요. 그때 느끼죠. 다 같이 진짜 성장했네, 우리 많이 컸다 하고요."런쥔이가 했던 말인데 (출처:
https://twitter.com/said_renjun/status/1109844284117667840)그냥 엄마마음이 아니라 왜 할미라는지 알것같기도 하고 그래칠드림으로 4주년 + 새벽감성 해서 월요일인데도 불구하도 드림 추억여행하게 될듯 띵띵 부은채로 내일을 보내도 난 괜찮을 정도로 지금이 너무 행복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