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요즘 뭘하든 항상 백현이 생각하면서 하고 있다. 예를 들어 운동할 때 너무 힘들어서 포기하고 싶을 때마다 백현이는 이보다 겪한 춤 완벽하게 하려고 몇 번이고 다시 쳤을텐데 내가 여기서 포기하면 뭐가 돼. 나도 할 수 있어! 약간 이런 느낌? 나는 백현이다!하고 최면걸면서 모든 걸 하는 중ㅋㅋ 그래서 요즘 백현이를 존경하는 마음으로 애정하고 있어. 어떻게 사람이 그렇게 바쁘게 살 수 있지? 성실함이 슬기로운 바ㄹㅡㅁ이 저리 가라 같음.
청초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