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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투..시나라오

꽃뱀, 왜 여태 참은거지? 왜 지금이야? 이제부터 가상시나리오를 쓰고자합니다. 어떤 젊고 패기넘치는 여자가 공무원으로 입사합니다. 운좋게 좋은 위치로 발령받았고 수장에게 잘보여 승진했으면합니다. 최선을 다하는거야 너무 당연한거였죠..몇날몇일 열심히 일하던 어느날 수장이 불러서 수장실로 갑니다. 처음엔 일상적인 얘길 하더니 하고싶은일이 뭐냐고 묻습니다.얘길하자 내가 너 꽂아줄께 잘해봐 라며 허벅지를 두드리듯 만집니다.소름끼치지만 참았어요. 별것 아니라 생각했고 야망이 있었으니까..
그러다가 어느날은 속옷차림의 사진을 보내왔습니다. 화가났고 따지고 싶었지만 참았죠..승진하고 싶었고 이좋은 직장에서 쫓겨나기 싫었으니까..그런데 내의지와 상관없이 정신은 아팠고 점점 히스테릭하게 변해갔죠. 결국 그 좋은 직장은 그만두었습니다
추천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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