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간단하게 이즈백 1병을 먹으며 82년생 김지영의 영화를 넷플릭스로 보고있는 36세 미혼 청년 입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감성이 워낙 풍부한 사람이라고 생각하며 살아 왔다고 생각하며 현재 82년생 김지영의 영화를 중간쯤보며...잠시 정지를 한뒤 답답한 마음으로 이렇게 몃자 적어보면서 현재 30대의 결혼을 하신 같은 마음을 가진 분이 게실거라 생각하며 이렇게 몃자 적어봅니다.
제 이야기는 제가 말씀드린 영화를본 분들이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이...영화를 끝까지 보지 못하고 이야기를 한다는점 이해를 해주셨으면 합니다. 영화의 나오는 여자주인공(정유미) 배우분의 입장이 똑같은 입장이 있을거라 생각합니다. 여기서 질문을 하고싶습니다.!!!
간단명료하게 말씀을 드리자면 남편이 어머님을 이기지 못하는건가요? 가운데서 조율을 못하는건가요? 남편이 조율을 하려면 이미 늦은걸까요? 그러면서 와이프가 체념을 하며 받아들이나요?...
너무 슬픈 장면들만 먼저 봐서 그런걸까요? 저는 여자편에 먼저 서서 이해를 하고 싶은 생각은...아직 제가 결혼을 하지 않아서 그런걸까요? 물론 개인적으로는 제 현제 실정은 모...그냥 평범한 회사를 다닌다고 생각하고있습니다. 부족하지 않게....
영화입장의 서서 공유의 남편입장이 너무나도 답답한 행동과 말이..근데 이부분도 이해가 가시는 분들도 계시다고 생가을 하고있습니다.
현재 이즈백2병을 먹어가며 이야기를 하는 입장에서 너무 답답하고 심장이 끌어오르네요..근데 그게 현실이라는 영화의 입장을보여주는 부분들을 보며 ..착찹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제가 현재 중간 조금 안되게 영화를 보다보면 와이프의(정유미) 정신상태가 별로 좋지 않아 시어머니한테 그렇게 이야기 (표현)=82년생 그때당시 절대 그렇게 표현하면 안된다는 영화의 흐름..)(본인이 친정어머니의 입장이 되어 내 딸이다 ...부려먹지 말어라..) 이런 내용입니다.
그럼 대사를 했을때 남편(공유)는 재빠르게 와이프를 챙기며 그자를 박차고 나오게 됩니다.그리고 내와이프가 아프다며 이해를 시키는 그런 장면이 나오는데요..
마무리의 궁굼증은 없습니다. 다만 중간도 가지 않은 영화의 이야기를 보면서 답답한 감정을 가지고 이런 이야기를 쓰고 있다는 부분의 대해서 여러분들이 이해를 해주셨으면 합니다.
많은 욕들이 예상이 될수있지만 저는 아직 앞전에 말씀을 드렸다싶이 아직 미혼이며..이런 이야기를 하는 과정자체가 물론 저의 앞으로의 있을 상황을 생각하며..말씀드린 부분이며 오해 없으시길 바랍니다. 단지 궁굼한 한 청년의 질문으로 기분 좋게 받아드렸으면합니다.
여러분들.. 제가 주절주절 이렇게 어떻게 이야기를 했는지..다시 한번 위에서부터 제가 썼던 이야기를 다시 읽고 또 읽어서 어떻게든 여러분들의 읽는 부분에 불편함이 없었는지 다시 한번 확인하고 또확인을 했습니다.
부족한부분이 있다면 단연 말씀 주시고 쓴소리로 받아 들이며 정신차려라..너는 아직 멀었다!!하며 질타를 하셔도 괜찮습니다.그냥 편안하게 82녀생 김지영의 영화의 같은 입장과 겪어봤던분들이 이야기를 해주셨으면 합니다.
부족하고 말주변없는 이야기를 끝가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이제 이즈백 2병을 다마셨네요^^참고로 저는 술을어느 정도 먹으면서 이렇게 타이핑을 치면서 오타가 있을수 있을거라 생가을 합니다. 이해 바라며 대한민국 어머님들 화이팅입니다!!!!! 정말 사랍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