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 거 사준다는 걸 자꾸 생각해도 되냐고
나
|2020.08.25 04:12
조회 56 |추천 0
물으려고 컸는데
대박사건르류 무너지네 와장창
ㅋㅋ...
땅 무너지겠다;;;
무서워라..
사상이 사랑이 필요해
넌 날 사랑해?
어째서?
난 거의 매일같이 생각해
오빠가 그냥 나랑 좀 가깝고 비슷하고 나보다 좀 더 괜찮은 사람ㅇ라 펺 연애했다면 좋았을거 같기. 캠퍼스커플 같은거 했었으면 좋았겠다 이런 거.
미국이며 뭐며 난 생각이 잘 안 나ㅋㅋㅋㅋ
그걸로 해오는게 큰건 아는데
내눈엔 그게 잘 안 들어와..
내가 미린년이지.... 이생각을 어찌나 하는지.
그때 그래묘다면 피할 수 아ㅛ었을ㅋ가 이런 생각.
근데 보니까 내가 그것보다 아전에 다 점찍어뒀더만.
보상상
앞으로 안 그래야되는데 그게 너무 걱ㅈ어돼.
지나간 길은 어쩔수가 없고 아무리 한탄한다해도.
극단적으로 절제해줄게 아고 했던 너가 떠오른다^^
...:
못암고 넣었대
라고 한 너도 떠올라.
그러디말지 왜그랬우.....
진짜 싫다 싫우 ...
하...
말리 라고 그랬웄지.
발금 너무 무서우ㅜㅆ우.
그런 생각도 들긴했어.
큰 점프니끄 돌아보면 아니 직접 겪으면 고맙가고 생각할거라거.
그게 츨린말이 절대 아니랴.
알아 알지.
근데 ..
도와달라고 말하길 기드려ㅛ닥고 그랬지.
근데 난 그때 가슴이 머무 아팠어.
내가 사방의 눈치를 다 보고 날개도 못 펴보고.
무릎은 꿇겓거.
천지신까지 명명하게 맑히고
너도 나도 둘다 힘들겠다.
그정도는 나도 생각해.
널 내가 얼마나 스랑하는지 모르지
라고 햤었는데
나도 그정도로 엄마 소리 들을정도로 필사적인 때가 이ㅛ었지.
뭣도 모르고ㅋ
못소리도 재대로 못 듣고
눈도 몇문 못 마주쳐모고
사랑한다는 말을 필사적으로 할 수 이ㅛ나면
넌 날 믿어줄까?
엌덯게든 네 맘을 표현하려고 할 생각은 안 하니!
라고 하겠지?
그러게
난 어ㅐ 그것밖에 안 될까
작아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