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왕자에 나오는 장미와 자신이 비슷한 점이 많아
책을 읽고 공감되고 또 많이 울었다는 예지
"제 자신에게 미안할 때가 좀 많아요. 왜 혼자 계속 가둬둘까?"
"왜 계속 표현을 못해서, 왜 계속 앓으면서 혼자 힘들어할까?"
처음 있지팀이 꾸려질 당시
자신이 리더가 아니었으면 했었대
리더는 팀을 위해서 어쩔 수 없이 팀원들에게 싫은 소리도 해야하는 자리니까 부담이 컸다고,,
계속 그 부담감이 쌓이고 쌓이다가 멤버들이랑 대화하면서 터져버린 예지
근데 우리는 같은 멤버고 같은 팀이니까 혼자서 그렇게 힘들어하지 않아도 된다고 말해줬대ㅠㅠㅠ
하ㅠㅠㅠ얘들아ㅠㅠㅠㅠㅠㅠㅠ
쏘 스윗ㅠㅠㅠ♡ 어른보다 낫다
이래서 내가 있지 하지
황예지 스릉흔드♡
지금도 충분히 잘하고 있으니 있지 애기들 행복했으면 좋겠어ㅠ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