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잘못 건 전화로 얻은 딸.Ssul

ㅇㅇ |2020.08.26 08:57
조회 16,102 |추천 42
추천수42
반대수25
베플ㅇㅇ|2020.08.26 15:02
남의 아빠니까 감동적이지 우리 아빠였으면 기분 안좋았을듯
베플|2020.08.26 21:23
자기딸은 후려치고 남의 집 딸과의 인연은 아주 아름답게 포장하네..
베플ㅇㅇ|2020.08.26 23:37
두집살림의 아름다운포장... 본인 와이프랑 딸은 뒷전. 처음 읽을땐 가볍게 아름다운 이야기네~ 했는데 읽을수록 뒤에 남겨진 진짜 가족이 너무나 서러울것같음.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