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12월달에 입양한 아기천사에용
말티즈랑 시츄 믹스견이에요!
너무 귀여워서 혼자 보기 아까워서 처음 판에 글을 써봅니당
세상 사람들 요즘 코로나때문에 많이 힘들고 답답한데
귀여운거 많이 보고 함께 화이팅 하자구요!
부끄럽다고 손으로 얼굴 가리는 꼬미
산책 나가자고 애교부리는 꼬미
후드티 나보다 잘어울리는 이유 좀..
산책 나와서 신난 꼬미
갑분 메롱
풀고싶은 사진이 넘 많지만 자제하겠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