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보 담당자랑 편집 디자이너 몇 명 없는
중소 티가 폴폴 남
네이처같은 돈 바른 깔끔하고 정형화된 디자인이 안 보이고
일처리도 원활하게 안 되는 것 같아
대기업보다 사원 적은 건 어쩔 수 없지만
디자인은 대기업 것 참고해서 구색 맞출 수라도 있을 텐데
그냥 내용 넣고
소식 업로드하는 것도 겨우 겨우 하는 게 티나
ㅈㄴ 내 예전 하던 회사같아서
안쓰럽기도 하고
스엠은 왜 저런 델 덜컥 계약했나 의문스러움
지금처럼 발표 예정일 당일에 일주일씩 미루고
홈페이지랑 sns계정 운영하는 거 보면
역으로 광고 모델 이미지가 깎일 것 같아서
걱정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