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살인데
고등학교 올라갈때 쌍커풀 수술 했어
필러나 보톡스 아무것도 안했고
근데 강남미인이다 성괴다 라는소리
정말 많이 들어
고딩때 급식실에서도 모르는 언니들이
보일때마다 손가락질하면서 강남미인이라고 그러고
친구들도 얼굴 다 고친것같은데
코는 망한얼굴같다고 그래
다른 사람들 만나면 처음으로 눈은 기본으로 물어보고 애교 맞았냐 입술 맞았냐부터 시작해서 그냥 다 물어보는데 눈밖에 안했다고하면
그러냐하고 그냥 넘어가고 자기네들끼리 수근대고
고등학교때부터 너무 콤플렉스여서
이제는 눈밖에 안했는데 성괴소리 들을거 그냥
고치고 듣는게 나을것같아서
진지하게 고민중인데 어떻게하는게 좋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