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재현: 휘청했는데 안 넘어짐. 입술 터진 데 만져보고 피나는 거 확인하면 한숨 한번 쉬고 머리칼 넘기면서 암말 없이 때린 애 쳐다볼듯. 말 없는데 개무서울듯..
이마크: 맞고 나서 애들이 야 괜찮아?!?! 하면 담담하게 괜찮다고 하고 때린애 똑바로 쳐다보면서 야 때리는 건 진짜 아니었어. 한마디 할듯.
이동혁: 맞고 넘어지면 앉아서 어이없단 듯이 ㅋㅋㅋ웃다가 표정 싹 변하면서 위로 노려다보면서 쳤냐? 하고 일어나서 야 니가 쳤냐고 지금ㅋㅋ 하면서 똑같이 패줄려고 천천히 다가가는데 애들한테 저지당할듯.
나재민: 여기도 똑같이 맞고 넘어지는데 다른점은 넘어지고 똑바로 쳐다보다가 고개 돌리면서 어이없어하더니 애들이 말릴 새도 없이 일어나서 주먹 꽂을듯.
사실 밤에 심심해서 한번 끄적여봤어 즈니들...ㅎ
그냥.. 애들이 화나면 어떨지 망상하다 여기까지 와버렸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