믿었던사람들에 뒤통수 맞음
저는 중소기업에 다니고 있는 직장인 여성입니다
지금회사가 첫회사고요^^
본론으로 이야기하자면 제가2년정도 짝사랑하던 남자선배있었는데 그걸알던 친한여자선배가 "고백해봐라""잘해봐라""저 사람도 너에게 관심이 있다"라고 이야기를 해서 저도 좋아하는맘에 고백을
용기를 가지고 고백을 했습니다
근데 결과는 거절이였어요......
그후에 그분이 혹시나 저때문에 신경쓰일까봐 저는아무렇지않은척을 하고 있었는데
얼마후 저에게 고백해보라고 추천했던여자선배와 그남자선배의 분위기가 이상한거예요
알고보니 비밀연애하는 사이인거예요....
저는 모른척하고있습니다.지금도요
제가 그여자선배에게 비밀이야기 힘든이야기한것도 그 남자선배에게 서로 이야기했는지 알고있더라구요..
심지어 하루는 그여자선배는 남자선배의 이런저런점이 싫다면서 저에게 대신 이야기를 해달라는거예요..
자기는 남에게 싫은소리 이런걸못한다면서..
저를 친하게 생각하는건지 호구로 생각하는건지ㅜ
그것도 모자라서 둘이 싸운날인거 같은데 남자선배는
여자선배가 있는자리에서 저에게 일을 마치고 "술한잔하자" "차한잔하자" 이렇게 이야기하는거예요
질투를 나게 하려고 하는건지.....
어떻게 고백까지했던 여자후배에게 그렇게까지 이야기를 할수있을까요?정말 상처네요ㅜㅜ
정말 친하고 좋아했던 선배들인데 정말 상처가 큽니다...전이제 어떻게대처해야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