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입덕 후 순간순간 느끼지만
밀당도 필요한 현실사랑과 달리
누군가를 있는 그대로 온전히 사랑하는 것은
감정적 소비가 없는 대신에 참 바쁘네ㅎ
노트북은 스밍이라는 중대한 역할을 부여받은 후
다른 기능으로 쓰인 적이 거의 없고ㅎ
기상 직후 자기 전 스밍확인은 기본
장기적으로 꾸준히 모아야하는 투표 때문에
투표할 때 아니더라도 모아야할 것들 모으는데
컴백 후엔 진짜 넘 바쁘다ㅎ
마침 폰 바꾸면서 공기계가 생겨서
그걸로는 뮤스하는데
2억 넘기니 3억을 향해 달려야하네ㅎ
경주마가 된 느낌이야ㅎ
누군가를 사랑하는데도 이렇게 많은 에너지가 필요한데
싫어하는데 그 아까운 시간을 쓰다니
바쁠수록 안티들이 미스테리당
맨날 눈팅만 하다가 글 처음 써봤어ㅎ
지루했음 미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