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억울해요ㅠㅠ

톡톡 |2020.08.27 15:03
조회 20 |추천 1
인천 길병원에 고관절 수술후 5일만에 돌아가신 어머니의 죽음이 억울합니다.
수술이 잘 되었다고 했는데 갑자기 2시간만에 의식을 잃고 돌아가셨어요.
길병원관계자 원장 및 부원장이 의료과실로 인정하였는데 이제와서 말도 안되는 부모님 죽음 놓고 돈 달라는 파렴치한 유가족으로 몰고가고 있습니다.
얼울해요.
청화대 청원문에 글을 올렸어요.
이어려움을 억울함을 누가 같이 동조할까요?
인천 시민들의 억울함이 길병원에서 자주 일어나고 있습니다.
동참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추천수1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