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ㅅㄷ나 수학여행때 하루차이로 엔시티 놓친적 있어

진짜 내 인생에서 가장 아쉬웠던 순간....




내가 늦덕이라 정우도영이랑 찍은 쟈니마키 영상을 올해 1월에 봤는데 127 북미투어가 2019년 4월부터 시작했다 하더라구



작년 5월 초쯤에 학교에서 수학여행으로 미국 갔어서 아 그때 팬이었으면 네오시티 보러갔을텐데~ 하면서 힛더스테잇츠 영상 쭉 보고 있었어 근데 태용이랑 도영이가 찍은 거 보는데 뭔가 배경이 익숙해서 뭐지? 하고 급하게 클라우드 들어가서 미국여행때 찍은 사진 찾아보는데






PIER 39인 거야..
설마설마하고 틔터에 서치해봤는데 내가 저 둘보다 하루 일찍 갔고 공항에서 짐 싣고 있을 때 태용이랑 도영이가 저길 간 거지
나 이거 처음 알게 된 날 너무 아쉬워서 새벽에 엄청 끙끙댔어ㅋㅋㅋㅋㅋ 저때 미국에서 마주쳐서 그때 시즈니가 됐으면 윈터팬미팅도 갔을텐데... 입덕하고 반년동안 코로x때문에 콘서트도 못가는 상황은 없었을텐데.. 하필이면 내가 갔던 곳 다 들러서 더 억울해









나 아직도 저기를 하루만 늦게 갔다면 이라는 상상 가끔 해.. 다음에 콘서트를 만약 할때 내 자리 없으면 울 거야 진짜로... 실물 한 번만 보고싶다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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