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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김정우 최애됨

원래 최애 따로 있었는데 오늘 꿈에 정우랑 엄청 꽁냥대서 그게 잊혀지지가 않아...
생각나서 따왔다고 꽃 내미는데 난 무슨 내가 인소 주인공인줄ㅋㅋ.. 현실이었으면 완전 오글거렸겠지만 김정우 얼굴이라서 아직도 설렌다
오늘 하루종일 정우 사진 저장하고 봄날의 소년 다시보고 아주 장난아니었어
준희들도 자기 전에 최애 영상 보고 자봐 꿈에 나올 수도 있자너ㅎㅎㅎ
추천수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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