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짝남/짝녀한테 하고싶은말 적고가자!

ㅇㅇ |2020.08.28 16:51
조회 30,482 |추천 70

시작!



나는 나중에 그게 언제가 됐든 좋아한다고(했었다고) 말하고싶다



헐 나 이 전글 도시괴담글 썼었는데 왜 잘렸지...??ㅠㅠㅠㅠ 암튼 이번엔 저번에 주제받은 짝남/짝녀에게 하고싶은말 적는글 가져와봤어! 다들 댓글 많이 달아줘❤ 꼭 짝남/짝녀 아니고 저 사진 답글처럼 그립거나 곱거나 미안한 사람한테 써도돼 근데 되도록이면 제목에 맞는 댓글로 써주면 고마울거같아 그리고 혹시 보고싶은 주제 있으면 댓글로 적어줘! ฅ^._.^ฅ

추천수70
반대수12
베플ㅇㅇ|2020.08.28 21:02
내가 생각하는 반의 반 만이라도 너가 내 생각 해주면 좋겠다
베플ㅇㅇ|2020.08.28 21:43
이건 하고싶은 말이라기보다는 내가 실제로 했던 말인데 짝남이 자존감 낮아졌을 때 내가 이렇게까지 좋아할만큼 너 진짜 괜찮은 사람이니까 자신감 가지라고 했었어
베플ㅇㅇ|2020.08.28 21:34
꿈에좀 그만나와줘
베플ㅇㅇ|2020.08.29 02:16
너를 좋아하는 마음이 커질수록 내가 너무 비참해져서 미칠거같아
베플ㅇㅇ|2020.08.28 21:03
이걸 보며 바로 네 생각이 나는걸 보니 난 아직 널 많이 좋아하는 구나

공감많은 뉴스 연예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