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너무 내 얘기 같아서...
지금 고2고 성적도 괜찮아서 이대로만 열심히 하면 원하는 대학 갈 수 있는 거 아는 데 앞으로 유지 할 수 있을 지 자신도 없고
모고 성적은 잘 안나와서 이대로면 최저 못 맞추고... 가족들이랑 선생님들 기대감 때문에 부담 장난 아니여서 숨쉬기 조차 힘들고...이 막막한 어둠이 언제 끝날지 모르겠어서 하루하루 눈 뜨기 힘들고....지금 딱 내 심정과 너무 같아서 이 구절이 더 마음에 와 닿는 거같아
하 새벽이라서 진짜 갬성 미친 거같다ㅠ 그냥 주저리주저리 써봤는데 나도 그렇고 모든 시즈니들도 태일처럼 어둠 속에서 빛을 봤으면 좋겠어. 모두 오늘도 화이팅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