까먹을까봐 적어둠..
내가 병원에 있었어 근데 엄청 어수선한거야 좀비는 아니고 무슨 바이러스가 생겨가지고 엄청 위험한상황이 된거같았어 그래서 나랑 사람들?(누구랑있었는지 기억안남) 구석으로가서 병원이 위험한가보다 비상식량 미리 사러가자..이래서 병원에서 쭉쭉쭉 나갔어 여기서 한번깼는데 10시..시계보고 다시자니까 마트더라 근데 갑자기 팀을 나눠서 사는모습이었어 근데 내가 처음에 같이있던 사람들이 아니었어..다 모르는사람... 근데 나랑 같은팀 남자애?들은 나를 되게 소유물?취급한다해야되나 좋아한다고해야되나 엄청 호의적이었어 근데 진짜 갑자기 무슨 숨바꼭질?인가 엄청 무서워가지고 숨도 못쉴만큼 숨고다녔어 여기서 또 한번 깨니까 12시더라 다시 자서 꿈을꾸니까 또 상황이 달랐어 우리는 비상식량을 사야되잖아 그래서 사는데 이거 무슨 누가 더 효율적으로 사야되는거였나? 암튼 엄청 힘들었어 근데 갑자기 내가 뒤에 있던 금발 남자애 손을 잡고 내앞으로 해서 박수를 쳤어 엄청 그 금발? 금발이었는지 자세하게 기억은 안나는데 엄청 좋았어..손도 잡고 다니고 그랬던거같아 현실에서 누가 생각날거같은데 꿈이 다 잊혀진다ㅠㅠㅠ그래서 그러고 다니는데 내가 크림커피 2병 가져오면서 이거 어때?? 하고 아 김은 어때 하면서 김을 여러장가져와가지고 계산대로 갔어 근데 거기사 김 5장만 샀어 ..왜인지는 기억이 안나 근데 갑자기 ㅇㅇ님? 이러면서 내 이름을 부르는거야 그래서 네??하니까 왜 부른지 말안해주더라..암튼 그래서 계산 끝내고 나오니까 무슨 스크린같은게 떠있었어 거기에 내이름 써져있고 칭찬 몇개 이런거랑 뭐 업적? 이런거 써있더라고 어떤 남자애가 뭐야 ㅇㅇ이 칭찬 14개네?? 하고 깼어.............깨니까 1시더라 .....어떡해 진짜 그 금발남자애랑 마트에서 돌아다닌게 너무 생각나 진짜 너무 좋았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