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혼 9개월차 새댁입니다.
남편과는 맞벌이 중이구요. 평일엔 저녁식사 거의 따로 해결하거나, 시켜먹거나 집에서 가끔해먹습니다.
주말에도 집밥1끼. 외식1끼로 먹긴 하는데
틈만 나면 남편은 제게, 요리에 관심이 없냐고 하네요.
사실 요리에 큰 관심 없는 건 사실이지만, 그렇다고 아예 안하는 것은 아닙니다. 매주 주말마다 꼬박꼬박 새로운 요리를 해서 먹는다는게 저에게만 힘든일인지 싶네요.
아내가 요리에 관심이 없다고 하면, 남편이 요리를 할수도 있는 것 아닌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