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압주의)오늘 꿈에서 내가 유럽으로 여행을 갔어 짐 잔뜩 들고 숙소에 갔음 근데 그 숙소가 일반적인 숙소 느낌이 아니고 쉐어하우스? 게스트하우스? 그런 느낌으로 같은 집에서 방만 따로 쓰는 것 같은 느낌이었어 그래서 거기 있는 사람들이랑도 친해졌어 거기에 마크랑 마크 여자친구랑 마크 여자친구의 어머니 즉 마크 장모님이 있었어 그 분들 하고도 친해졌어
근데 그 숙소에 이상한 일이 생겼음 막 위협이라고 해야하나? 협박 비슷한거가 있었어 그래서 난 막 단서를 찾고 그거 해결하고 수사하려고 다른 사람들도 오고 그랬음 근데 내가 단서를 막 쳐다보는데 도와주러 온 사람이 갑자기 어떤 사람을 가리키는거야 범인이라면서 그래서 보니까 우리랑 친한 투숙객이었는데 그 사람이 범인 특징에 너무 잘 맞았어 소름이 쫙 돋았는데 내가 바보같이 큰 소리로 꺄아아악 쟤가 범인이야!!! 라고 해버린거야
그래서 나랑 그 사람들 죽이려고 쫓아와서 방에 가뒀어
근데 거기 마크 여친이랑 마크 장모님은 있었는데 마크가 없었어 그건 뭐 신경 쓸 틈도 없었고 나 결국 죽는구나.. 그런 생각만 들고 너무 무서웠음
근데 사람들 가둔 방이 통로가 2개였거든? 원래 드나드는 통로랑 비밀통로 이렇게 두개
마크가 없었다고 했잖아 근데 마크가 딱 알아차리고 비밀통로인 뒷문으로 들어온거야! 칼이랑 쓰레기통 뚜껑을 방패로 쓰려고 들고
그래서 마크가 그 남자 처리하고 우리 구해줬어
마크 장모님은 마크를 조금 아니꼬워 했는데
진짜 멋있게 손 딱 뻗어서 일으켜주니까 좀 반한거 같았음 ㅋㅋㅋ 여기서 깼다... 너무 길지? 미안 ㅠㅠ
마크는 레귤러 느낌나는 이런 착장이었음
진짜 꿈에서 개멋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