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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몇시간전까지만 해도 머글이었는데요....

아버지의 애착 프로그램 아형을 보다가 잘생긴 남정네들을 보고 프로그램 끝나고나서 지금까지 찾아보다가 입덕해버렸습니다....몇시간전까지 저는 찐머글이라서 이름도 몰랐는데 이제 다 알아버렸어요.....친구들이 아이돌 얘기해도 한번더 흥미롭지 않았던 저였는데 입덕하고 나니까 친구들의 마음을 이젠 알게되었는데 행복하네요....이마크 귀엽다

+진짜 늦덕인데 다들 고마워ㅠㅠㅠㅠ앞으로 팬톡에서 열심히 같이 덕질할게ㅠㅠㅠㅠ즈니들 사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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