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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연은...

하하. |2008.11.14 17:17
조회 207 |추천 0

마음도 불편하고 속상해서 글로 나마 풀어봅니다..

 

대학에서 만나친구로 웃고 떠들고 놀러가구 정말 친하게 지내던 친구가 있습니다..

한순간에 감정으로 친구랑 정말 치구박고 싸웠죠.

누가 말리지 않으면 끝도 모이지않을 상황이였습니다.

 

사건의 발단을 다 예기하구 싶지는 않습니다.~

 그 친구도 이렇게 까지 크게 싸울지는 몰랐다고 하더군요

저 또한 그친구에세 나쁜감정 하나 없습니다.

단지 왜 그런상황에서 서록 못참고 싸웠을까 라는 생각 뿐..

 

그 친구가 이번주에 룸매가 집에 내려가서 혼자있습니다.

원래는 주말에 같이 놀러가서 ㅋ 주말을 보낼려던 계획이였는데

하루 만에 이렇게 되었습니다..

 

제가 너무 불편해서 잠도 안오고 .

오늘 밤에 먼저가서 사과하려구 합니다.서로 남자였다면 상황이 틀려질수도 있지만..

먼저 손을 내미는것도 사실은 어렵구 민망하지만

언제가는 꼭 풀어야 할것같아서

 

잘하는 일 맞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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