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맘카페인데...
복도에서 고기 굽는 사진을 올리는건 도대체 무슨 생각으로 그러는거죠?
댓글에 어떤사람이 복도에서 하냐니
옆집이랑 친하고 전화했더니 외출하고 없어서 괜찮다 그랬대요...
자기는 끝집이고 선풍기를 창문쪽으로 틀어서 괜찮다고...
자주하는거 아니라는데, 그럼 이번이 처음이 아니라는거 맞죠?
집에선 냄새나니까 복도에서 한거라는데, 그럼 친한 옆집 말고 다른 집들은?
말인지 방군지...
고기 기름에 김치도 구웠다고 굿이래요...
아파트 복도에서 고기 굽는거 소방법 위반 아닌가요?
와... 진짜 그 글을 보는데 할 말을 잃었어요..
그런 글 쓰면 욕먹을꺼 뻔한거 아닌가요?
거기다 맛있겠다며 댓글다는 사람들은 또 뭔지...
작은 버너도 아니고 작은 가스통 버너 거기에다가 구웠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