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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집 고영희 보고가...(4탄 눕방)

하앙 |2020.08.30 15:28
조회 12,768 |추천 176

 

 

 

아..........쓰다가 다 날아갓 ㅠㅠㅠㅠ

암튼 다들 좋아해주시는듯해서 감사합니다

제눈에만 이쁜줄 알았어요....ㅋㅋㅋㅋㅋㅋ

둘다 길냥이출신이고 5년정도 되었어요

고양이 싫어하시는 분들도 계시겠지만 저에겐 사랑만 줘도 모자란 아이들이니 이쁘게 봐주십사합니다

그리고 이번을 끝으로 그만올릴까 합니다.ㅠㅠ

소심한 집사라 악플한두개에도 상처받네요...흑.... 


인스타 물어보시는 분도 계시던데 만든지 며칠 안되서 많이 업로드할려고 노력중입니다

더 보고 싶으신 분들은 놀러오세요 ;) 


인스타ID: roi.rui_daily



 

 

야옹로이: 턱시도냥

            뚱띵이....라고 볼순 있지만 털찐고임

            그치만 정성을 다해서 꾹꾹이해줄때면 뭐하나 부러지는 느낌

            배만져주는거 젤 조하

            털이 비단결

 

야옹루이: 치즈냥

             전형적인 고냥이

           만져달라고 애옹애옹하면서 다가와서 만져줄라고 하면 냅다도망가는 알다가도 모르겠는 냥아치

          간식먹다가도 로이한테 뺏기는 st

          로이한테 깝치다 쳐맞는 st

 

 

 

 

집사손길 is 수면제

 

 

 

 

 

털 그까이꺼 뭐 대에~~충 누워서 미는거아냥?

 

 

물티슈 나에겐 그저 베개일뿐 (시강 루이)

 

 

 

 

 

책 나에겐 그저 베개일뿐,, 불만있냥?

 

 

 

집사의 패딩조끼 나에겐 그저 깔개

 

 

 

팔도 저리던 말던 내알바 아니쥐

 

 

 

코마상태

 

 

 

 

 

ㅋㅋ...노할말

 

 

 

 

ㅋㅋㅋ...노할말22

 

 

 

 

 

요염하게......노할말...............ㅋㅋ

 

 

 

 

 

상자에 살으리랏다 

 

 

 

 

집사야!!!!!!!ㄷ...뒤...뒤에!!!!

 

 

 

 

 

 

 

햅삐엔딩- 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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