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언니 나이 현재 24살인데
친구는 작년에 벌써 결혼했어
울언니 친구가 진짜 존예이거든?? 학교에서 유명할 정도로 존예이고 매번 남자친구가 끊이질 않을정도로 연애 많이하고 눈도 높아
근데 그 언니는 진짜 공부를 안하는편이야 대학도 안나왔대
알바로 카페 일 하는데 거기서 손님이 그 언니한테 첫눈에 반했나봐 적극적으로 대쉬해서 연애함
근데 그 손님은 존예인 언니가 너무 예뻐서 남자들이 자꾸 들이대니까 그냥 결혼하자고 제안함
그 손님이 대기업 다니고 집안도 어느정도 잘살아서 그 언니는 미래에 생각하면 나쁠게 없으니까 ㅇㅋ 했고...
그 언니 진짜 부럽더라 지금은 주부 일 하고 있대
매일 마사지 받으러가고 피부과 가고 경락받고 등등 인스타에 올리니까 울 언니가 되게 현타온다고 그러더라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