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에 시한부 고양이 별비 얘기를 꺼냈던 쓰니야
난 너희 얘기듣고 너무 힘이 났어
물론 댓글중에 안좋은 말이 있어서 속상했지만
좋은댓글들이 너무 많아서 난 너무 고마웠어
사람의 정이 이렇게 큰 도움이 될줄 몰랐어
너희가 아니였으면 나는 계속 울었을거야
너희말대로 나 별비에게 최선을 다 하고있어
내가 만약 보내더라도 후회없고싶어서
약이랑 밥도 잘 먹이고 있고 매일 사랑한다고 하고있어
나한테 이런 기회를 줘서 고마워
나에게 힘을 주어서 고마워
기회가 된다면 다시 별비 이야기를 가지고 찾아올게
내 얘기 들어줘서 고마워
사진은 우리 별비 사진이야
정말 예쁘지 ?
다들 정말 고마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