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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만든 요리요리

1004 |2020.08.31 18:38
조회 10,308 |추천 33

무쇠솥을 산 기념으로 만들어 본 전복밥
의외로 만들기 간단하네융

내장을 쌀이랑 같이 볶아서 더욱 고소했어요!

감자 채썰어서 만들어본 감자전~
하나는 오리지널 하나는 베이컨 감자전으로 해서 위에 치즈 듬뿍 올려서 먹었어요!

채 썰어서 하니 감자튀김 같기도 하고 너무 맛있음!!!

쪽파 썰어서 오징어 넣고 파전 부쳐먹은 날이에요
이날은 튀김가루와 부침가루와 물의 비율이 적절했는지 바삭하고 맛있었어용 ㅋㅋㅋ

막걸리에 사이다 타서 같이 뇸뇸

바지락 사다가 바지락 칼국수 했는데 면을 너무 많이 넣어버린 것.......
면이 국물을 거의 다 흡수 해버렸던 거 같아요ㅠㅠ
파전도 부쳤는데 전만 못했음..

있는 채소(양파, 파)만 넣고 만든 쏘야!
간단하게 만들 수 있는 야식이었어요

오뎅탕은 진짜 자주 해먹는 메뉴!
마트에서 오뎅 사면 안에 분말 들어있어서 넣고 끓이기만 하면 되더라구요 ㅋㅋㅋ
저는 무랑 파 좀더 넣고 마지막에 청양고추 넣어서 좀 더 시원하게 먹어요!

궁중떡볶이인데 내가 만들었는데도 너무 맛있는 것..
사진 완전 별론데??!! 맛은 최고다!!

떡을 한번 데쳐서 넣었기 때문에 완전 쫠깃했어요

명랑 팍팍 넣고 만든 명란 파스타!
저는 근데 베이컨이 들어가야 더 맛있는거 같아요 ㅋㅋㅋ

바질페스토 싸게 팔길래 사다가 만들어본 바질페스토 파스타!
다른데서 먹어보고 대충 흉내내서 콜드파스타로 만들었는데 생각보다 맛이 비슷했어요
상큼하고 샐러드 같아서 살 안찔거가틈

크림 파스타 만들었는데 그저 그랬음..
먹고 치킨 시켜먹음 ㅋㅋㅋㅋ

옛날에 잘 가던 술집에서 팔던 메뉴 구현 할려고 했는데..

얼큰수제비+치즈닭갈비.. 친구들은 애써 비슷하다고 해줬으나 만족이 되지 않아 다음에 다시 도전 하려구요ㅠㅠ

해놓으면 있어보이는 밀푀유나베~~
완전 간단해서 손님 왔을때 해놓기 좋아요 ㅋㅋㅋㅋ

사진첩 보는데 진짜 집밥 안먹네요..
퇴사가 코앞이니 이제는 집에서 맛있는거 많이 해먹을거에요!!!!

추천수33
반대수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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