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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올해 입덕이라 잘 몰랐는데

작년에 애들도 그렇고 즈니들도 그렇고 여러모로 고생이 많았겠다... 애들은 스케줄이 너무 무리였고 즈니들은 그거 지켜보면서 너무 마음이 쓰였을 것 같아... ㅠㅠ 괜히 울컥하고 그러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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